브라이언한테 받아쓰기 낸 문제들
엘
엘사 (220.♡.10.120)
2026년 4월 3일 AM 10:12
조회 433 공감 0
손톱깍이 - 손톱깍기
민낯- 민낮
발뒤꿈치- 발뒤둚치
희한한- 히한한
금세 - 금새
며칠이 - 몇일이
떼겠네- 때겠네
지독- 직독
앞이 정답 뒤가 브라이언이 유튜브에서
저 단어들을 받아쓰기 한건데
의외로 저 단어들 은근 헷갈리죠.
몇일도 어느순간 며칠로 표기가 바뀐거고
나머지도 제법 헷갈리는 단어들이 있구요.
브라이언도 말은 현장에서 일하면서 많이 배워
언어구사는 전혀 문제가 없다지만
글을 써볼일이 드물테니 이해가 갑니다.
댓글 (2)
-
감감말랭이
04.03 · 1.♡.101.49
-
김김링크
→ 감말랭이
04.03 · 210.♡.105.1
국립국어원 답변으로는 "설겆"이라는 말 자체가 안쓰이기 때문에 설겆이를 표준어로 보지 않는다더군요.
'설거지'의 경우 ‘설겆어라, 설겆으니, 설겆더니’와 같은 활용형이 쓰이지 않아 어간 ‘설겆-’을 추출해 낼 길이 없기 때문에, 명사 ‘설거지’를 ‘설겆-’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지 않고(따라서 표기도 ‘설겆이’로 하지 않고) 원래부터의 명사로 처리하고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며칠 이라는 표기는 88년도 표준어 개정 때 확립되었죠
설겆이 -> 설거지로 바뀐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