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교육 하면 생각나는게 그레샴의 법칙입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ㅋ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3일 AM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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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일본이나 중국 통해 중역한 것들이 많아서 그런 것 같은데.. 우리가 잘 안쓰는 한자로 된 단어들이 있어서, 번역을 새로 하면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취미는 과학 보다보니 만유인력도 보편중력으로 바꾸는게 바람직하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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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04.03 · 118.♡.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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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빌
04.03 · 118.♡.15.240
개인적으론 추려서 몇백자 상용한자까지만 하면 문제 없다고 봅니다.
국영수만 할줄아는 애들이 대학가서 어떻게 되는지는 다들 알잖아요
- 아
아이포린
04.03 · 211.♡.74.135
개인적으로는 한자어 자체가 동음이의어의 원인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저거 우리말로 번역하면..
나쁜 돈이 좋은 돈을 새롭게 만들어 몰아낸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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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 아이포린
04.03 · 218.♡.143.91
그게 다 되면 편한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 클
클라시커
→ 아이포린
04.03 · 211.♡.194.164
구축함의 구축이라 새롭게 만들지는 않고 그냥 몰아내기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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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04.03 · 112.♡.147.178
이거는 일본식 경제학 용어라서 그렇습니다. '파괴한다' 라는 한자도 있고 '몰아낸다'라는 우리 말도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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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구축하다 단어 처음봤을때, 그냥 구축함(디스트로이어)이랑 짝을 지어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구축하다, 랑 구축함이랑 뭔가 난이도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