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간 상식] 북미에서 샷건!을 외치면 조수석에 앉겠다는 뜻입니다.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4월 3일 PM 12:40

조회 970 공감 0

어렸을 땐 조수석에 앉는 걸 좋아하는 경우가 많죠.

그때 샷건을 외치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조수석 차지하겠다는거죠.

뭐 쨋든 왜 그러느냐.

예전에 개척시대(?) 때 마차같은 걸 끌면서 여기저기 다니면 도적떼들이 튀어나오니까 마차 끄는 사람 옆에 총을 가지고 대기 타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샷건이라고 불립니다. 뭐 사실 진짜 총 쏘겠다는 건 아니지만 그런 의미가 계속 이어져서 샷건이라는 단어가 된거겠죠. ㅎㅎ

물론 현대에 와서는 "drive by"할 때도 종종 쓰이긴 합니다?

댓글 (6)

  • 야생곰

    야생곰 Lv.1

    04.03 · 221.♡.207.212

    드라이브 바이는 샷건보다 우지가 국룰 아닙니까?!

  • mlcc0422

    mlcc0422 Lv.1 → 야생곰

    04.03 · 119.♡.199.171

    그것보다는 mac10/11 이나 kg-9같은 저렴이 혹은 악당포스나는 총이 더 (미)국룰 아입니까?!

  • 트라팔가야

    트라팔가야 Lv.1

    04.03 · 58.♡.217.6

    30년 뒤: "라떼(Latte)!": '나 때는 말이야, 사람이 직접 운전했어'라고 거들먹거리면서요.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04.03 · 182.♡.240.10

    첨부 이미지

    ??? : 조수석은 걱정말라구~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4.03 · 223.♡.74.92

    2열은 머신건 자리입니다만. ㅎㅎ

    첨부 이미지

  • 장경철

    장경철 Lv.1

    04.03 · 124.♡.185.66

    shotie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I'll take shotie"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