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w91 (106.♡.204.52)
2026년 4월 3일 PM 04:48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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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03 · 223.♡.7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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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4.03 · 58.♡.196.41
점주 변호인이 인터넷에 쓴 말과 좀 다른것 같은데요.. 뭐 둘리배 만지겠습니다.
변호인도 그렇고, 언론 플레이 하는건 좀 삐딱하게 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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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나라애인
04.03 · 182.♡.168.136
그닥 공감이 안가는 입장문이네요
- 쇠
쇠고기카레
04.03 · 211.♡.215.165
율량9단지 점주가 합의금 받은 사람인가보군요. 간곡한 요청이라... 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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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4.03 · 121.♡.77.65
이게 가맹점이 두곳이 걸쳐있는 문제인가봐요?
- 완
완전조으다
04.03 · 121.♡.156.163
녹취를 들어보니 꿈을 무참히.. 아닙니다..
- 라
라비보엠
04.03 · 211.♡.155.186
뭔말이에요? 다른매장 점주와 도와달라고 해서 고소를 했다니... 고소랑 도와주는것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그일로인해 그 아이의 앞으로의 인생이 어찌되던 아무 상관없는거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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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4.03 · 125.♡.113.200
음.. 좀 복잡한데요.. 고소 당한 학생이.. 일했던 점포 오너인지..
용병으로 도와주러 갔던 점포 오너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알바생이 고소해서 그걸 도와주려고 고소했다는게.. 또 무슨 말인지..
- 라
라비보엠
→ 5호라
04.03 · 211.♡.155.186
저글은 용병갔던 점주 오너에요 그 점주가 고소했어요 원래 알바 점주는 550만원 합의금 가져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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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4.03 · 39.♡.230.228
‘누구’에게 사과하는 입장문인지…참 신기하네요.
도움을 주려고 고소를 햇다 이 부분도 이해가 안가지만…지역사회에서 점포 운영을 하려면 저런 것도 필요한 건가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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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잘못 달면 고소미 먹을까봐 뭐라 말 안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