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제가 거악을 수사했습니다."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4월 3일 PM 05:59
조회 2,029 공감 0
겁먹은 개가 크게 짖는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소명문인지 뭔지 제출하면서 증인선서 관련한 맘 안바꿀 거다를 떠들고 법사위 바깥에 나가서 카메라 앞에서 계속 떠들어댔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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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4.03 · 61.♡.35.230
- 탱
탱자나무
→ UrsaMinor 작성자
04.03 · 175.♡.85.177
범죄 의혹을 받고있는 일개 검사 나부랭이가 국회에서 고함지르는 게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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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로로다
04.03 · 39.♡.46.106
거울보고 말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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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자하
04.03 · 104.♡.68.24
표정 진짜 개띠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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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마도
04.03 · 223.♡.51.50
선서를 못하는 공무원은 자격이 없지요
해임 및 고발이 당연하게 법을 바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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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르는강물처럼흘러서
04.03 · 211.♡.192.251
법무부장관이 한마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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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03 · 220.♡.25.200
거악 ㅋㅋㅋㅋ 월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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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4.03 · 121.♡.79.241
그렇게 당당한 인간이 선서는 왜 안해. 진짜 짐승만도 못한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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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조무사
04.03 · 106.♡.249.210
술먹고 벽에 똥이나 바르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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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꽃비
→ Dev조무사
04.03 · 49.♡.210.104
얘가 그 술먹고 그랬던 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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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국회증언할 때 선서는 못하지롱..
이건 공무원 따위가 국가 시스템을 농락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