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Blood (220.♡.82.232)
2026년 4월 3일 PM 06:26
원래 4월말-5월초에 근속휴가를 사용해서 2주정도 여행을 다녀 오려고 했었는데,
회사사정으로 어쩌다 5월말-6월초에 가게 되었습니다.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계속 욕심이 생기니 2주여도 부족하네요.
다시 덜어내고 꼭 보고 싶었던 거, 하고 싶었던 거 만 넣고 다시 정리해야 겠습니다.
비행기는 마일리지로 하니까 숙박비+식비+현지경비 정도만 들어서 좋네요.
인터넷 여행기를 너무 많이봐서 이미 한 두어번 다녀온 느낌입니다.
댓글 (8)
- 아
아침소리
04.03 · 211.♡.10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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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아침소리 작성자
04.03 · 220.♡.82.232
클로드 써봐야 겠네요.
챗지피티, 제미나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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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Leo
04.03 · 211.♡.188.232
보통 톡파원 다시갈지도 여행유튜브 다 보다 보니 여행 가기전에 방구석 여행 전문가가 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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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StarLeo 작성자
04.03 · 220.♡.82.232
네 이미 방구석 전문가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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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4.03 · 39.♡.230.228
예전에는 꽉꽉 채워서 일정을 짜고 그랬는데 이제는 하루에 한 스팟 꼭 가고 싶은 곳 그리고 식당 정하고 니머지는 당일 흐름에 맞게 가려고 해요.
여유롭게 생각하고 지금 사는 곳과 다른 공간과 풍경으로 생각을 환기 시킨디는 생각으로 여행을 가는거 같아요.
부디 좋은 여행 되길 기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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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joydivison 작성자
04.03 · 220.♡.82.232
말씀하신거 처럼 하루에 한곳만 정하고 나머지는 그날 그날 흐름에 맡겨야 겠습니다.
- 아
아휘
04.03 · 118.♡.73.119
마지막 문장이 와 닿네요.
처음에 홍콩갈때 신나서 가이드북을 몇번 정독했더니 벌써 갔다온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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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아휘 작성자
04.03 · 220.♡.82.232
맞아요. ㅎㅎ
하지만 이게 여행 출발전 나름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미나이나 클로드 적극 활용해보시는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