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82.♡.60.134)
2026년 4월 3일 PM 07:35
히딩크 사단에 있을때도
꼰대다, 유연하지 못하다.라는 평이 많았지요.
인터뷰때도 은근히 히딩크 비판의 늬앙스도 자주 풍겼고요.
선수들과 친한 모습도 보여준적도 없었고요.
본인의 실력도 있었겠지만 자신들만의 울타리속에서 곱게 자란사람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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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04.03 · 211.♡.251.243
- 다
다시머리에꽃을
04.03 · 106.♡.77.182
삐형이라면 이해가 가죠.
삐 중에서도 극단으로 치우친.. 자기 이익 극대화를 위해서라면 국대팀이 망하든 말든 상관없는 거겠죠
그리고 감독으로서의 능력이 있고 없고는 부차적인 문제라 봐요
능력이 없다고 판단되는데 끝까지 고집하고 있는게 더 문제라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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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04.03 · 58.♡.72.219
선수로서의 능력과 지도자로서의 능력은 정말 별개의 문제지요.
지도자로서의 능력은 제로에 수렴한다고 봅니다
- 흰
흰돌
04.03 · 211.♡.49.29
이 사람의 특성은 한마디로 한다면 '위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거짓말만 하는데, 재래식 언론이 축구계 엘리트로 포장해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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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4.03 · 219.♡.13.46
한때 축구계 K대 라인 유명했지요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듯 합니다
- 달
달팽이1
04.03 · 175.♡.27.1
인터뷰 때 히딩크 비판의 늬앙스 풍겼다는 점은 저도 느꼈습니다.
물론 히딩크가 틀렸을 수도 있었겠지만,
제가 그 때 이후로 홍명보에 대한 호감이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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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과 친한 건 보기에 따라 다르긴 합니다만...
전술적인 능력이 딸려서 그렇지 선수들 관리(?)는 국내 감독들 중 탑급으로 평가 받는 부분입니다. 국대에서건 울산 감독 시절이건 간에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