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90.87)
2026년 4월 3일 PM 07:45
장어 덮밥 레시피를 찾아는 두었지만 밥 하기 귀찮아서 그냥 구웠습니다.

숯불에 구워야 맛있는데 후라이팬에 굽는 건 역시 좀 아쉽습니다.
게다가 입술 안쪽이 헐어서 쌈도 못 싸먹고 장어 한 점 풀떼기 한 점 따로 먹으니 더 아쉬워요.
후식으로 달달한 거나 찾아먹어야겠어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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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04.03 · 121.♡.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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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다마스커 작성자
04.03 · 223.♡.90.87
그 쪼그라들고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은근 신경 쓰이고 별로죠 정말. 다음부턴 후라이팬에 굽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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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04.03 · 222.♡.32.74
저는 민물 장어 집에서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로 구워요.
초벌 안되어 있는건 가게에서 굽는거랑 거리가 점점 더 멀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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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취미생활자 작성자
04.03 · 223.♡.90.87
네, 장어덮밥 레시피도 에프에 굽는 걸로 봐뒀는데 빠르게 먹으려고 후라이팬에 구웠더니 아쉽더라구요. 저도 다음부턴 에프로 구워야겠어요.
- 도
도미에
04.03 · 119.♡.22.169
에프에 초벌구이 하고 프라이팬에 구우면 더 맛나요.
굽기전에 껍질 쪽에 칼집내면 좀 덜 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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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도미에 작성자
04.03 · 223.♡.90.87
아하 두 번 굽는군요.
다음엔 그렇게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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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즐거운하루
04.03 · 123.♡.10.180
와우
장어 먹어본지가 백만년이 되어가네요 먹고 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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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즐거운하루 작성자
04.03 · 223.♡.73.250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싸게 팔길래 먹어봤습니다. 쿠폰 주고 이럴 때 구매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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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03 · 211.♡.164.238
오~ 기력 회복을 위해서 많이 드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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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수현 작성자
04.03 · 223.♡.73.250
다 먹고 망고까지 두 개 해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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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는 집에서 해먹을게 못되더군요
굽는데 쪼그라들어서 골고루 굽지도 못하겠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