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숲 (58.♡.71.151)
2026년 4월 3일 PM 08:18
동그랑땡을 부쳤습니다...
라기보단 낼 한식 성묘를 가려고 전을 부치곤 남는 걸로 저녁을.
역시 전은 부치면서 뜨거울때 먹는게 쵝오

낼 산소갈꺼 담아두고

안 예쁜 애들은 제 뱃고래로 ㅎㅎ
이사온지 9개월만에 이웃집이랑 본격 잘 지내보기로 결심!
전을 한접시 들고 갔더니 엄청 반가워하시네요.
(문을 닫고 돌아서면서 "자기야아아~~~@*^-@3*^" 발랄한 음성이 ㅋㅋ)
접시 돌려줄때 고민 하실까봐 다이소에서 종이접시 사서 드리고 땡!

산소에 놓을 작은 꽃도 사고
마치 봄나들이 가는거처럼 맘이 설레네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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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4.03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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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이루리라 작성자
04.03 · 58.♡.71.151
네네!
부지런쟁이 오라방 땜에 새벽같이 다녀오려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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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04.03 · 182.♡.220.159
육전이랑 동그랑땡은 존재 부터 예쁜데 안 예쁜걸 골라드시다니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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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iStpik 작성자
04.03 · 58.♡.71.151
그져 특히 육전은 예쁜것이 만들기 쉽고 넘 맛있고..
이제부턴 손 많이 가는 애들 다 털어내고 육전만 부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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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04.03 · 125.♡.232.5
부모님 생각나네요. 조심히 잘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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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metalkid 작성자
04.03 · 58.♡.71.151
네 이틀전 꿈에 뵈었지만
깨고나니 더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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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03 · 125.♡.203.162
옆계단에 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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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kita 작성자
04.03 · 58.♡.71.151
오늘 15층이 이사나가던데 말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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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4.03 · 14.♡.124.131
프리지아 꽃향기와 함께 안전히 성묘 다녀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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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노래쟁이s 작성자
04.03 · 58.♡.71.151
프리지아 향이 좋네요.
미니장미 한단, 프리지아 한단 사서 집에두 꼽고 산소에도 가져가고
제대로 봄향기가 그득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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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조심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