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나냉면 (118.♡.94.66)
2026년 4월 3일 PM 09:07
갑오징어가 먹고 싶어서 안개가 무성한 아침에 바다로 나가 봅니다.
한치가 먼저 올라 옵니다. 최근 한치가 제주에서 보기 힘듭니다.
바로 낮술 안주죠.
점심 즈음 들어와서 바로 군자 타임을 가졌습니다. 공복엔 소주, 술은 낮술.ㅋ



행복한 주말 되소서.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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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4.03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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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이루리라
04.03 · 61.♡.129.130
이호테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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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세상여행
04.03 · 58.♡.94.201
ㅋㅋㅋ말등대 테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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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 이루리라
04.04 · 125.♡.232.5
뭐래요? 말등대는 뭐고 테우는 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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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 세상여행 작성자
04.03 · 118.♡.94.66
잡고도 놀랬습니다. 힘이 엄청나길래 야호~ 하면서 올렸는데 수면엔 고만고만한 사이즈 한치. ㅋㅋ
2마리면 국 끓여 먹을라 했는데 3마리라 낮술로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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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국수나냉면
04.03 · 58.♡.94.201
한 입만 주세요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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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 이루리라 작성자
04.03 · 118.♡.94.66
솔직하게 말씀 드릴게요.
맛 없습니다.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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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4.03 · 223.♡.80.49
몇몇 앙님들이 안보이신다 했더니 저기계시나 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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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 Nunki 작성자
04.03 · 118.♡.94.66
다들 반갑게 인사했어요. 지금 냉동고에 가둬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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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국수나냉면
04.03 · 211.♡.164.238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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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도두항이닷!!
아니 한치가 요새 잡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