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방황인지 몸이 가벼운건지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3일 PM 11:20
조회 1,120 공감 0
불편한지 거주하던 스크래처 방석을.떠나
편한 자리를.찾아.다니네요
불쌍한데 날렵해져서 화분이 더 걱정입니다
간식으로 너희는 식구라고 알려주는데
소룡이가 한대 치네요
백호는 우리.가족 건강을.위해 털을.깍는.희생을 한거라고 소룡이를 붙잡고 얘기했더니
알아 들었는지 하악질은 멈추셨습니다




댓글 (8)
-
수수현
04.03 · 211.♡.164.238
-
소소룡.백호
→ 수현 작성자
04.03 · 125.♡.253.76
ㅋㅋ 한대 맞고도 타격 없으신 모습이에요
-
Kkita
04.03 · 125.♡.203.162
빽냥아치 설마 삼손과였읍니까?
-
소소룡.백호
→ kita 작성자
04.03 · 125.♡.253.76
털 빼면 쪼만한게 드러나서 소룡이의 반격이 시작됩니다
-
시시슬리아
04.03 · 220.♡.25.200
백호야 앵클부츠 좀 빌랴줄래? ㅋㅋ
츄르 튜브형은 첨 봅니다(강아지만 키워봐서 잘 모릅니다 ㅋ)
-
소소룡.백호
→ 시슬리아 작성자
04.03 · 125.♡.253.76
ㅎㅎ 튜브형도 있터요. 손 다쳐서 짜기 힘들어서 요즠 튜브용으로 배터지게 드리는 중입니다
-
시시슬리아
→ 소룡.백호
04.04 · 220.♡.25.200
아하 손.. ㅠㅠ 운동하시느라 힘드시겠어여
-
노노래쟁이s
04.04 · 14.♡.124.131
앜ㅋㅋㅋㅋㅋㅋㅋㅋ 백호가 백숙이가 됐네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혀낼름 사진 귀여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