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si (182.♡.97.137)
2026년 4월 4일 AM 01:45
사모님하고 변호사들이 사건에 관한 책을 내서
김어준에도 소개된 적 있는걸로는 압니다만..
아무래도 책사서 모으는 금액은 한계가 았잖아요.
오늘 쇼츠에 뜬걸 보니깐 노영희 변호사도
이화영 사건 변호사로 선임계를 냈다고 하네요.
무료 수임인 것 같던데.. 사건을 받아 보니깐
검찰이 스무 건 정도를 입건을 해 놓아서 놀랐다고 합니다.
다른 변호사들도 무료 수임이 많은가봐요.
지금 사모님은 전세금 빼고 요양보호사 하신다고 봤는데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굥은 영치금으로 12억인가 벌었다는데..
이화영 지사도 영치금으로나마
힘을 보태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영치금 송금하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실까 궁금해
이 글을 올립니다.
덧) 87년 개헌이 있고 난 후 국회가 88년 13대 국회인데요.
그 당시 노동위 3총사가 아주 아주 유명했더랬습니다.
노동위 3총사는 다름 아닌
이상수-이해찬-노무현 당시 초선의원들입니다.
이 중 노무현 의원은 대통령이 되셨고,
이해찬 의원은 노무현 정부의 총리를,
이상수 의원은 같은 정부의 노동부장관을 했습니다.
(당시 유시민 작가가 복지부 장관으로 이상수 장관과 같이 입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3총사 초선의원들의 당시 보좌관이
노무현 - 이광재 / 이해찬 - 유시민 / 이상수 - 이화영
입니다.
(이화영 보좌관은 참여정부 시절 이상수 의원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을 한 번 지냅니다.)
이런 인연으로 이화영 지사가 고 이해찬 총리를 정치적 스승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댓글 (2)
- 재
재미
04.04 · 49.♡.71.102
-
Ttodesto
04.04 · 76.♡.120.245
썩렬이가 12억인가 쳐먹었다는데.....말이 안되죠. 부지사님 도와야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힘내라 이화영 카톡방 검색후에
거기에 써있는 계좌번호로 송금하시면 됩니다
선거법인가 뭔가로 이렇게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