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125.♡.138.133)
2026년 4월 4일 AM 03:37



저도 쌩뚱맞게 여기서 부엉이가 왜 나오나 했는데, 검색해보니
부엉이는 판타지에서 주로 '지혜로운 마법의 존재'나 '숨겨진 진실을 밝히는 안내자'로 표현되며,
현실 문화에서는 '부와 행운'을 가져다주는 상징으로 통용됩니다.
라고 나오네요.
찾아보니 여러 게임들에도 이미 부엉이가 중요하게 나와 있구요.
그냥 일베 버러지들이 '와~ 개발팀 안에도 일베 있다!!' 라고 벌레들끼리 자위한 것을
정상인들이 과대해석 했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밑에 개발팀에 있으셨던 분이 쓰신 글을 읽어보니
개발 책임자 분께서는 절~대 그럴 분이 아니라고 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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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카콜라
04.04 · 104.♡.48.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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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4.04 · 118.♡.85.112
"미네르바의 부엉이는 황혼이 저물어야 그 날개를 편다.” -헤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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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4.04 · 14.♡.134.130
어제보고 좀 스트레스받고 비판적이었던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 둘리배 하고 있겠습니다.
베충이들 때문에 정상인이 서로 피곤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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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루모카
04.04 · 221.♡.149.205
부엉이는 원래 지혜의 상징이었죠. 알바들이 태극기를 훼손하고 일베가 부어이를 훼선하고 친일파가 보수를 웨손하고 난장판이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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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산깎는노인
04.04 · 219.♡.47.161
저도 처음에 부엉이 논란이 나왔을 때... 음??? 했습니다. 경상도 사투리가 일베때문에 이상하게 취급되어 버린 것과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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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4.04 · 211.♡.77.241
와우에서도 부엉이가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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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여신인 미네르바(로마 = 그리스신화의 아테나)의 상징이 부엉이(아테나는 올빼미)라서 그런걸로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