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di (211.♡.207.33)
2026년 4월 4일 AM 10:03
네. 집 샀습니다.
이제 완전한 빚쟁이 입니다.
명퇴즈음에 다 털어서 부채 0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빈손으로 시작하여 여기까지 오긴 왔네요.
꽃들도 활짝 피는 완연한 봄날
명의상으로만 내 집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새삼 좋습니다.
삶이 무료하다 생각될때면 대출을 실행하라.
그럼 열심히 살게 될 것이다.
힘찬 하루 보내세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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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4.04 · 223.♡.8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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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4.04 · 121.♡.233.113
축하드립니다!! 저도 사고 싶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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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1카브리올레
04.04 · 221.♡.6.83
축하드립니다. 새 집에 많은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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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4.04 · 221.♡.221.16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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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니아빠
04.04 · 112.♡.198.77
축하드려요 내집이 최고입니더
- 1
19금
04.04 · 121.♡.79.121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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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높다란소나무
04.04 · 108.♡.202.71
축하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내 집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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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미추리
04.04 · 183.♡.48.31
내집마련 축하드립니다! 등기치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없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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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hite
04.04 · 221.♡.35.171
헉...주택... 고생길이 열리셨군요
- 브
브레인
04.04 · 210.♡.133.73
축하합니다.~
이제 집관리 관련글도 많이 올려주세요~~~
비 그 쳤으니 저는 이만 마당 손보러 나갑니다. ^^
작년 연말에 잔디밭을 업체에 맡겨 새로 만들었더니 여기 저기 조금씩 손 봐줘야 하는 곳들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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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로 유료해지셨군요. ㄷㄷㄷㄷㄷㄷ
등기치신거 축하드립니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