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상에 올리다가 더 익숙해요.
R
routing (121.♡.129.147)
2026년 4월 4일 AM 10:21
조회 551 공감 0
보이기 시작한 지는 꽤 지났는데 요즘 영상들을 보면
음식을 '내어놓다, 내어드리다, 내어갑니다' 등등
어디서 이런 말이 나오는 걸까요.
사전적으로 내어놓다는 있긴 한데 상에 올리는 것을 언제부턴가 저렇게 표현하더라고요.
더 고급스럽거나 그런 것도 아닌데 말이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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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4.04 · 223.♡.8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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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 finalsky 작성자
04.05 · 118.♡.7.10
맞네요 차린다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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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BCxBBD
04.04 · 211.♡.71.102
요새 더 자주 쓰는것 같긴 하지만 원래 없는 표현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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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상에 올린다는 표현이 더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보통 제삿상에만 올린다는 표현을 쓰거든요.
상을 차린다는 말을 주로 썼던 것 같고, 음식을 낸다는 표현도 주방에서는 자주 쓰고요. 아마도 쉐프들 방송들이 늘며 낸다는 표현이 많이 나와서 다들 쓰게된 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