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추락한 미군조종사에게 현상금 걸었습니다

Lv.1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4월 4일 PM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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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방송 산하 코길루예 보예르-아흐마드주 지역방송은 미군 조종사가 비상 사출했다고 보도하며 “적 조종사를 생포해 경찰에 넘기면 큰 상금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타스님뉴스도 실종 조종사가 이란 영토 내에 낙하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군과 경찰이 주민들에게 수색 협조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수색 지역은 남서부 코길루예 보예르-아흐마드주와 인접한 차하르마할-바크티아리주 일대로 알려졌다.

이란 당국이 공개적으로 현상금을 제시하며 주민 참여까지 독려한 것은 실종 조종사를 생포해 협상 카드로 활용하려는 의도가 깔린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60404073803566

생포된다에 500달러 겁니다. 조종사 구출부대 들어가도 실패할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사진은 이란서 발견된 F-15E 좌석. 2026.4.3 이란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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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아이셰도우

    아이셰도우 Lv.1

    04.04 · 180.♡.185.178

    에너미 라인스가 생각나는군요. 영화처럼 막 벌집 난장판 만들면서 구출하는 그림은 안 나오겠죠.

  • 탱자나무 Lv.1 → 아이셰도우 작성자

    04.04 · 175.♡.85.177

    잡힐 일만 남았다고 봅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04.04 · 118.♡.159.178

    한명 빼고는 다 구출 했다더군요. 저 파일럿도 특수 부대가 구출 작전 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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