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불백 이 그리워지는 식당.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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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querade (221.♡.72.157)
2026년 4월 4일 PM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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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밥 먹고 푸드코마 와서 뻗어 자다가 이제 일어났네요.
밥은 설익고.....돼지고기는. 안녕 불백 그리워지고..
반찬은 나쁘지 않았지만.....그거 하나 보고 가기엔..... ㅠ
밥도 엄청 자랑 하드만 설익고 맛도 평범....
그나마 신기한건 미역국 리필하려고 직원 호출 하려는데 호출벨이 없어서.... 주문할때 본 기억으로 단말기 누르니 직원 호출 메뉴가 보이고... 거기에 왜 호출 하는지 버튼이 있어 누르니...묻지 않고 그대로 미역국 리필해주는...
간단하지만 신기한 시스템 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솥밥 주느라. 찬물과 따듯한 보리차를 처음에 서빙해주면서 설명해주는데. 옆테이블 나이드신 아주머니...
컵에 물 따르지 찬물... (나이든 여성분은 뭐 찬물..으레.. 싫어하는게 보통이니) 그걸 다시 그 찬물통에 쪼르르 따라 버리고 .... 다시 따뜻한 보리차로...
아 .. 새 물컵이라 괜찮다 괜찮다 뇌까려보아도 참 거시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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