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량 낮게 때리는 게 교도소 시설 부족 때문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4월 4일 PM 07:00
조회 1,273 공감 0
그렇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럼 이건 어떤가요?
신안군 무인도에서 영화 압솔롬탈출 찍는 겁니다.
보급품으로 식량만 줍니다. 필요량의 절반만 주는 겁니다.
윤수괴놈, 김용현, 노상원, 각종 흉악범들 다 집어넣는 거죠.


댓글 (6)
-
HHENE
04.04 · 220.♡.77.89
- 탱
탱자나무
→ HENE 작성자
04.04 · 175.♡.85.177
징역형이란 게 원래 징벌적으로 일을 시키는 형벌이죠. 아오지 탄광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로 행하면 인권 운운 멍멍이소리 나올 겁니다.
-
폭폭풍의눈
→ HENE
04.04 · 211.♡.207.140
라면 하나 훔쳐도 징역 3,4년, 50억 퇴직금은 무죄인게 교도소 부족으로 설명 되지 않기는 하네요
-
그그차나
04.04 · 106.♡.202.178
그러게요 쓸데없이 이상한 외곽에 아파트들 잘만 짓던데 시설좀 늘리고 형량도 팍팍 하면 좋겠네요 형이 확정되면 주기적으로 태형도 하고 인권 나불거리는건 싹다 무시했으면 좋겠네요 왜 들어주는지도 모르겠고
-
BBursar
04.04 · 223.♡.78.137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일손을 공급하면 어떨까요?
-
KKenia
04.04 · 175.♡.100.133
교정시설 늘리고 관련 공무원들 늘리면 좋은거 아닌가란 생각도 합니다.
시설이 부족해서 형량 약하게 한다는 소리 없어질때까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표창장으로 4년을 잡아두니 그렇죠. 애들 장학금 받았다고 아빠도 가두고... 법원 양형이 지멋대로라서 그런듯해요.
이참에 형벌체계를 좀 바꿔서...
물리적으로 위험한 자들은 가두고, 사기치고, 주가조작하고, 뇌물받고 하는 경제범(?)들은 사회 안에서 가난으로 격리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주거지를 한정하고, 재산을 동결시키고, 정해진 일터에서 고된 노동을 하게 하는 형벌을 만들어 봤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