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내. 내가 먹고싶은 걸.
뇌공앙

Lv.1 뇌공앙 (121.♡.99.112)

2026년 4월 4일 PM 09:14

조회 656 공감 0

방금 와이프가 한 말입니다.

죽을 때까지 이렇게 사는 건 너무 억울합니다...

추가)

방금 오징어볶음으로 맞췄습니다.

오징어 사러 나갑니다.

댓글 (6)

  • geumdung

    geumdung Lv.1

    04.04 · 118.♡.159.206

    첨부 이미지

  • 뇌공앙

    뇌공앙 Lv.1 작성자

    04.04 · 121.♡.99.112

    제가 겁대가리가 없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제 와이프가 더 없는 것 같아요 저한테만...

  • 여름숲

    여름숲 Lv.1

    04.04 · 58.♡.71.151

    게임인가요?
    맞추면 상품있나요?

  • 뇌공앙

    뇌공앙 Lv.1 → 여름숲 작성자

    04.04 · 121.♡.99.112

    못맞추면 벌칙만 있습니다

  • lonelyworld

    lonelyworld Lv.1

    04.04 · 219.♡.116.102

    조리는 누가 하나요.

  • 뇌공앙

    뇌공앙 Lv.1 → lonelyworld 작성자

    04.04 · 121.♡.99.112

    아시면서 물어보시네요... 그래도 요리는 와이프가 주로 합니다. 설겆이는 제가 주로 하고요. 그냥 내일 점심이 하기 싫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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