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14.♡.234.23)
2026년 4월 4일 PM 09:52
청와대 홈피처럼 철저하게 실명제처럼 운영해서 선거에 악용될 소지는 줄이면서
비교적 관심이 떨어지는 구청장이나 기초의원같은 후보에 대한 지역 시민들의 평을 좀 들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인 1표제가 시행된 만큼, 적어도 경선에서라도 투표권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것들이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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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4.04 · 121.♡.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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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록몽
04.04 · 222.♡.148.73
격하게 동감합니다.
당내 선거, 경선시 후보자들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후보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지를 호소하고
본인을 소개하는등의 사이트가 반드시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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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04 · 211.♡.164.238
저도 공감합니다ㅜ 누군지 모르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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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04.05 · 221.♡.214.31
공감합니다.
지역위원회에서 당원들이 스텝을 꾸려, 비례대표 시의원 후보 토론회를 기획했습니다.
당원들이 누구를 뽑아야할지 알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한편으로는 비례대표 후보들 홍보를 위해 도움이 되리라 여겼는데
후보들의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찬성하는 후보만이라도 토론회, 또는 인터뷰를 진행할까도 했지만, 이것이 파열음이 나고 외부에 어떻게 보일 것인가 대해 우려의 목소리로 결국 내려놓았습니다.
한편으로는 선수 보호, 새로운 시도에 대한 거부감,
한편으로는 당원의 알 권리, 정보 제공 및 아카이브,
여러 논의가 있었고 이름도 생소한 상무위원 회의 등도 있었지만, 합의되지 않았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의 결론은 당원의 목소리 반영이 되기가 어려운 구조, 아직은 그러한 구조인 것이 현실이구나…였습니다. 덕분에 토론회 준비하면서 공부 많이 했습니다. 질문지만들려고하다가, 우리 고장의 역사, 현황, 예산, 갈등, 시급한 사안, 미래 계획의 우선 순위 등에 대해, 얼결에 공부했습니다. 함께 공부?!한, 고생한 스텝들도 훌륭하시고, 공부했다는 것에 다소 위안을 삼았습니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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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블루웨이브가 '다모앙'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처럼 제대로 운영되면 좋을 것 같은데요.
가끔 눌러 보면 로딩이 너무 길어서 들어가 본 적이 없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