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뻘글 협회장입니다….
가
가로도사 (58.♡.8.213)
2026년 4월 5일 AM 12:00
조회 1,813 공감 0
퇴근해서 이제 막 집에 왔습니다.
주차장에 주차해 놓고, 집 앞 해수천을 2.5km 정도 걷다 왔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은 비가 내렸어도, 다행히 막 피어난 벚꽃은 떨어지길 거부하며 예쁘게 피어 있었습니다.
그냥 지기엔 너무 긴 1년이었나 봅니다.
내일 하루만 더 일하면 월요일은 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영업자의 긴 하루가 끝났습니다.
앙님들 아직 하루 더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연두의 봄을 즐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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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5659.jpeg 2.1 MB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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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4.05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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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 솔고래 작성자
04.05 · 58.♡.8.213
제 똥손을 보석으로 치장시켜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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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4.05 · 121.♡.99.112
뻘글 안쓰시고 멋진 글 쓰시면 반칙입니다... 뻘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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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05 · 125.♡.203.162
이륜은 포기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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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 kita 작성자
04.05 · 58.♡.8.216
ㅋㅋㅋㅋ
넵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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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4.05 · 124.♡.160.101
이건 뻘글이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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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로도사
→ 윤사모 작성자
04.05 · 58.♡.8.216
왕뻘글인뎁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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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핑크연합
04.05 · 221.♡.214.31
고생하셨습니다. 꽃이 곱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진이 보석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