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알파 (110.♡.54.61)
2026년 4월 5일 AM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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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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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05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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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수현
04.05 · 223.♡.73.247
저희 아빠가 토끼 키우셨어도 몰랐는데 저도 다모앙에서 알았어요.
뒷발 구르는 건 귀여운데 밥그릇 엎는 건 무서워요. ㅋㅋㅋ 찌깐한 게 승질머리 대단하다고 그러면서 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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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05 · 116.♡.70.94
전에도 대략은 알고 있었지만,
최근에 퇴끼를 제대로 알아버렸네요.
저는 알고싶지 않았어요. ㅠㅠ ㅋㅋ -
설설중매
04.05 · 211.♡.2.238
이 정도면 정말 얌전한 토깽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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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05 · 125.♡.203.162
평화로운 퇴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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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4.05 · 175.♡.10.77
음 소리를 제대로 못 내서 온몸으로 표현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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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 5호라
04.05 · 61.♡.36.57
진짜 화나면 소리도 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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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05 · 220.♡.25.200
그래도뭐 너므 귀엽지 않습니까? ㅋㅋ알파님도 귀엽? ㅋㅋ
(집회나가시는 분들 사기 꺾일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ㅠㅠ 누가 일부러 그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대다수는 너무 응원하고 고마워하고 있슴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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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4.05 · 121.♡.91.44
겁이 많은 동물이라 예민한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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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시탐탐
04.05 · 210.♡.19.254
물리면 엄청 아플 것 같은 이유 모를 공포가 있어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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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성격이 있다는 걸 여기와서 알게 됐네요ㅎ 귀요미 쪼꼬미 동물인것만 알고 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