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숲 (121.♡.116.94)
2026년 4월 5일 AM 09:12
그간 넷플 유튭 영상을 많이 봤더니 책이 손에 잘 안잡힙니다.
오늘은 꼭 끝내고야 말겠다고 맘먹고 눈뜨자마자 도서관으로 왔는데
으엥? 9시에 문여네요.
이사전 다니던 교육청도서관의 경우 열람실은 아침일찍 열었었는데 구립도서관은 다른가봅니다.
그간 이른시간에 이용을 안해 몰랐네요.
어쩔수 없이 인근 꽃구경




이사와서 처음 맞는 봄에
눈부신 꽃들로 동네에 정이 들라고 하네요.

오늘의 미션북 슬기로운 동맹생활
김준형 조국혁신당의원님이 쓴 책이예요.
교수님에서 국립외교원원장님 그리고 국회의원으로 이어지는 동안 바쁜 와중 책 쓸 시간이 있으신지 대단
김준형 의원님 글의 미덕은 어렵지 않고 설득력 있게 잘 읽히는데 있습니다.
삼분의 일쯤 읽었는데 스타트가 좋습니다.
댓글 (6)
- M
M.M.
04.05 · 125.♡.138.133
-
여여름숲
→ M.M. 작성자
04.05 · 121.♡.116.94
봄이 무르익었어요.
더 늦기전에 밖으로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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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4.05 · 61.♡.129.130
부개도서관이군요.
지도사이트 좀 뒤적거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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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세상여행 작성자
04.05 · 121.♡.116.94
흐힉
무서운 세상입니다
제겐 다른 대안도 있습니다(근처 도서관 다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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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04.05 · 182.♡.75.76
커피빈 아령텀블러 반갑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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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달려라하니 작성자
04.05 · 121.♡.116.94
텀블러 많은데 이게 만만해서 맨날 들고다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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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