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들은 끊임 없이 자라난다고 느낀 일 (진짜 개 빡)

Lv.1 미항여수 (112.♡.172.67)

2026년 4월 5일 AM 10:09

조회 2,401 공감 0

저는 동네 상인이다 보니 근처에 선거캠프 어딘지 미리 알고 있는데

선거 시즌만 되면 캠프 인원들이 들락날락 하잖아요.

진짜 바로 1미터 앞에 무료 공영주차장이 텅 비어있어도 길가에 차 대고 다닙니다.

카니발 x7 같은 대형차를 길가에 아무렇게나 주차해서 통행 불편하게 만드는데요.

선거캠프 인원이면 오히려 남들에게 밉 보일까 노심초사 하면서 다니는게 우리 상식이잖아요?

근데 정치판에 기웃거리는 수박들은 그런거 없습니다.

진짜 항상 견제해야 할 일입니다.

댓글 (2)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04.05 · 61.♡.120.114

    정치를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하는게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는 놈들이라 그렇죠

    과거 민주운동했다고 했던 놈들중에 김문수같은 이들이 바로 말이 민주운동이지 실상은 자기가 권력잡기위한

    도구로 쓰기위해 했던 놈들이라서요.

  • kissing

    kissing Lv.1

    04.05 · 121.♡.79.241

    지들이 상전이라고 생각하고 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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