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80.217)
2026년 4월 5일 AM 11:46

해마다 겨울이면 러브레터, 봄에는 4월 이야기가 생각나는데요,
이 배우 과작이긴 하지만 나중에 나온 덜 알려진 영화들도 좋습니다.

러브레터 외전 격인 이 영화 주인공으로 나오고 (러브레터 주연 배우도 카메오로 잠깐 나옵니다)

작년인가 개봉했던 이 영화도 볼만합니다. 이젠 우리랑 같이 나이들어 가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세 편 모두 웨이브에서 볼 수 있어요..
여름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걸어도 걸어도를 보는데, 가을은 딱히 떠오르는 영화가 없네요 ㅎ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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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05 · 180.♡.22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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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Rider_man 작성자
04.05 · 223.♡.80.217
처음 봤을 땐 "?? 이게 끝이야?" 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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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사의신
04.05 · 68.♡.60.217
가을엔 왠지 모르겠는데 살인의 추억이 떠올라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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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정사의신 작성자
04.05 · 223.♡.80.217
추수 끝난 누런 들판이 떠올라서 그럴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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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사의신
→ 열린눈
04.05 · 68.♡.60.217
아마 그럴거예요. 거기다 영화 전체가 축축한 노란색 톤이어서 더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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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cyflame
04.05 · 211.♡.180.62
저도 처음에 보면서 그렇게 끝나?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실제로 러닝 타임이 짧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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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Icyflame 작성자
04.05 · 223.♡.80.217
드라마 단막극 분량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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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삭제된 댓글입니다. - H
HyoGoon
04.05 · 59.♡.103.92
가을엔... 탕웨이 분이 나오는 '만추' 추천입니다!
4월 이야기처럼 여운이 많이 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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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HyoGoon 작성자
04.05 · 223.♡.51.170

어르신들 보신 만추는 이거 아닙니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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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야기는 진짜 “깔끔”하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