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투표 드디어 했습니다!
푸
푸른꾸미 (104.♡.68.22)
2026년 4월 5일 P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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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모릅니다.
제일 싫어하는 후보가 제일 문자를 많이 보냈더군요
그만 보내라는 말도 그냥 무시하고 말이죠
오죽하면 제가 지지하는 후보 문자 하나 딱 받았는데
화이팅! 했더니 감사하다고 답을 주시네요?
인간 이하의 모습을 보여주신 후보자분
민주당에서 떠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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