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무서운 택시 괴담(?).ㄷㄷㄷ
고구마맛감자

Lv.1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6년 4월 5일 PM 12:58

조회 1,987 공감 0

앗...아아....

댓글 (9)

  • mlcc0422

    mlcc0422 Lv.1

    04.05 · 119.♡.199.171

    일전에 변호사 상대로 경품 사기친 모업체랑 같은 결론 나겠군요.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mlcc0422 작성자

    04.05 · 124.♡.82.66

    30번 생각하고 한번 더 생각해도 어느 회사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ㄷㄷㄷ

  • RanomA

    RanomA Lv.1 → 고구마맛감자

    04.05 · 218.♡.64.162

    아마 엔하위키 시절부터 모든 음모의 뒤에 있던 SCP 재단일지도요?

  • kissing

    kissing Lv.1

    04.05 · 121.♡.79.241

    보통은 빠른 사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화를 부르는 사람이 많죠. 그리고 애초에 사과로 안되는 사람은 그냥 끝을 볼 생각으로 사과후 가도 늦지 않습니다. ㅋㅋㅋ

  • 고구마맛감자

    고구마맛감자 Lv.1 → kissing 작성자

    04.05 · 124.♡.82.66

    죄송합니다. 그 한마디만 해도 상황이 달라지죠.ㅎ

  • 카뤼 Lv.1

    04.05 · 89.♡.101.165

    전 다 읽고 나서 사진속 프로필에 나온 병원을 보고 약간의 분노가 더 커졌어요 ㅋ

    하필이면 줄리와 관련 된 병원인듯 해서 저 병원만 보면 이유없이 분노가 ㅋㅋ 입니다

  • 인장선

    인장선 Lv.1

    04.05 · 122.♡.150.92

    말로 천냥빚도 갚는다 그랬는데요 요즘엔 사람들이 사과하면 죽는줄 알아요 거참.

  • joydivison

    joydivison Lv.1

    04.05 · 119.♡.207.200

    허리가 ‘굴곡된’….

    이런 표현이 참 신기하네요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04.05 · 124.♡.47.60

    주차장에서 와이프가 운전하고, 장모님이 조수석앉으시고 제가 뒷자석에 타고 있는데, 와이프가 차를 출발시켰습니다...

    결과는 주차장 기둥에 뒤좌석 문 바바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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