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레데리2 개발자의 붉은사막 물의 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보니
외
외선이 (223.♡.225.32)
2026년 4월 5일 PM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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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한땀 한땀 그려서 넣을 필요가 없다네요.
기본(엔진) 뛰어남 때문인지 물에 따로 아무렇게나 사물(오브젝)을 추가하더라도 그 사물에 맞게 흐름이 바뀔꺼라네요.
물을 일일이 입자화해서 피직스로 돌리는 방식 같다네요.
물론 영상속의 레더리2 개발자가 붉은사막의 최적화 꼼수인지 버그를 발견했는데 물이 있는 곳에 카메라(시선)을 정지시키고 있으면 피직스가 멈추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 동선에 따라 피직스로 움직이게 되어있는것 같은데 정지된 상태를 상정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보면 볼수록 감탄나오는 엔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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