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룡.백호 (125.♡.253.76)
2026년 4월 5일 PM 02:14
아침에 주요일정 끝나면 (아침식사 화장실) 바로 테라스 점검하러 출근
아직 오전에는 쌀쌀하군 하고
10분내에 문 열어라 시전하십니다
그러다 정오 이후 해 좋을 때 나가자
냐옹 거리시면 일광욕 즐기시는데
슬슬 더우신지 그늘 찾아 바닥에 누우셔요
오늘은 이제 안되겠네 하고 파라솔 폈더니
바로 그늘로 가서 누우십니다
그러다 10분 정도 되니 그늘은 바람이 찬지
머리와 앞발은 햇살 아래로 내놓고 반씩 걸치고 계시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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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05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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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kita 작성자
04.05 · 125.♡.253.76
백호도 자신의 명소에 있죠 -
호호시탐탐
→ 소룡.백호
04.05 · 210.♡.19.254
홀딱 깍아서 백호 춥겠네요ㄷㄷ
이번 여름에는 저도 모시는 냥님 깍아봐야겠습니다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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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호시탐탐 작성자
04.05 · 125.♡.253.76
백호가 추워해서 집 온도가 27도 입니다. 계속 집사한테 안으라고 .... 잘때도 집사 배 위에 올라와서 자요. 5월은 지나서 미용 시켜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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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시탐탐
04.05 · 210.♡.19.254
짬짜면도 반반
소룡이도 반반
역시 고민될 땐 반반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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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 호시탐탐 작성자
04.05 · 125.♡.253.76
치킨도 족발도 한국인도 코숏도 다 반반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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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05 · 211.♡.164.238
햇빛과 냥이ㅎ 넘 귀엽네요. 나른한 주말 잘 즐기고 계시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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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퍼렁
04.05 · 115.♡.201.195
냥멍들 햇빛 찾아 다니는거 보면 진짜 천재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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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도원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