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4월 5일 PM 03:50
오후 5시 즈음의 '음주운전'이군요.
헐..

// [단독]KBS 현직 기자, 음주운전으로 차량 7대 들이받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7835
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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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쿨캣
04.05 · 211.♡.2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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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eKay
04.05 · 121.♡.219.178
음? 이번엔 왜 이름을 가리나요. 확인도 안된 고 이선균 씨 때는 사진도 찍고 아주 쌩난리도 아니더니, 경찰이 확인한 현장 검거범을 왜 이름을 가려요?
- 새
새벽하나
04.05 · 1.♡.168.116
기자들이 점심때부터 출입처에서 밥과 술을 얻어먹으며 저녁까지 놀고 홍보팀에서 기사받아 올리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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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렁이는그림자
04.05 · 175.♡.103.230
정성을 다하는 국민의 방송~ KBS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 어서 공개 바랍니다.
- 푸
푸른미르
04.05 · 118.♡.74.211
마약에, 선배 때려서 죽이고 하는 흔한 재래식 언론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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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4.05 · 118.♡.15.183
예전에 아들들 축구클럽 다닐때, 어떤 학부모가 거들먹거리면서 "나 @@아빤데 $$일보 기자입니다. 나 없으면 클럽 안 돌아가요. 다른 학부모랑 나는 급이 다르지." 찾아보니 클럽 기사도 많이 써주고, 유소년 스포츠 지원 관련한 논평도 쓰고 그랬더라고요. 평소 행실을 보면서 기자란 저런 종족들이구나 이해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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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국힘 공천 컷 충족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