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 가오의 시대
L
lache (218.♡.103.95)
2026년 4월 5일 PM 11:51
조회 2,341 공감 0
개인적으론 이 영화가 홍콩 느와르의 최정점에 있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홍콩 느와르의 본질은 '가오'라는 단어 하나로 응축된다고 봅니다.
이 시절의 홍콩 느와르를 관통하는 주제는 남자는 '가오'때문에 목숨을 거는거야 외엔 설명이 불가하죠.
댓글 (6)
- 우
우주ㅁ
04.05 · 211.♡.15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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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4.05 · 175.♡.11.23
주윤발 따그는 이제 가오에서 위엄으로 상승하셨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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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4.06 · 211.♡.97.42
당시에는 '비장미'라고 표현했지만 '가오'가 제일 적확한 표현이죠.
영화 속 주윤발과 이수현 진짜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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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4.06 · 211.♡.184.190
갠적으로 영웅본색보다 위에 놓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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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4.06 · 61.♡.223.158
영화는 중국인데 왜 일본어였는지는 잘 모르지만
맥락은 .. 추억됩니다.
첩혈쌍웅 다시 볼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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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04.06 · 119.♡.160.160
정말이지 최고였지요.
작성자님 말씀대로 이 작품 이후로는 딱히 홍콩영화가 저물은 거 같습니다.
이후로 작품은 무간도 정도나 괜찮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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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으으리와 가오가 지배한 영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