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테리알파 (110.♡.54.61)
2026년 4월 6일 AM 03:48
4월 4일 행사가 4월 5일로 미뤄진 것을 알고
토요일에 이어 일요일 다시 찾은 4.3 연대행사 광장이었습니다.
작은 공간에 여러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중 캘리그라피 글귀를 써 주시는 작가님들과 소소하게 잠시 같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제가 평소에는 내앙인인데...이럴 때는 또 과감하게 대화를 시도하곤 합니다. ^^;;
그러다 작가님들이 4.16 관련 행사도 예전에 참여를 하신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따로 부탁드려 받은 글귀입니다.
이 글귀는 어떤분이 4.16을 기억하며 진행하실 행사때 전달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대들과 함께 돌아가는길

더 자세한 광장의 분위기는 아래 두분의 글에서 느껴보세요
@샤일리엔 님 행사참여글 : https://damoang.net/free/6081144
@Java 님 행사참여글 : https://damoang.net/free/6081207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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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4.06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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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이루리라 작성자
04.06 · 110.♡.54.61
저도 항상 감사한 마음 이루리라님께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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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04.06 · 116.♡.18.168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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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감정노동자 작성자
04.06 · 110.♡.54.61
기억과 연대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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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4.06 · 211.♡.91.163
좋네요. 글귀도 글씨체도.
캘리그라피 배우려면 어디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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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까망앙마 작성자
04.06 · 110.♡.54.61
저도 배우고 싶었는데...
글쓰시는 작가님들을 보니 재능의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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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미스테리알파
04.06 · 222.♡.24.95
어릴때 서예 배웠어서 글씨는 좀 썼는데, 캘리그라피는 예술의 영역이라 공돌이는 좀 힘든 면이 있더라고요. (나름 상도 받았는데 말이죠 으허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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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테리알파
→ 까망앙마 작성자
04.06 · 110.♡.54.61
다재다능(?) 까망앙마님이시군요 @@
메모 : 요리, 노래, 율동, 글씨 몽땅 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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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미스테리알파
04.06 · 222.♡.24.95
그 중 하나도 제대로 하는게 없습니다만??
요리는 야매, 노래는 동요, 율동 로보트, 글씨 정사각형 못 벗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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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06 · 116.♡.70.94
함께 서로 위로가 될듯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미스테리알파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