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ro (206.♡.65.219)
2026년 4월 6일 AM 04:45
일요일 오후에 기타소리와 함께 맘이 나른해지네요.
En el canto de las olas
[엔엘깐또 데라스 올라스]
파도의 노래 속에서
Encontré un rumor de luz
[엔꼰뜨레운 루모르 데루스]
빛의 소문을 마주했지
Por un canto de gaviotas
[뽀르운 깐또데 가비오따스]
갈매기의 노래를 듣고
Supe que allí estabas tú
[쑤뻬께 아이에 스따바스뚜]
나는 알았지 그대 거기 있음을
Despidiendo últimamente todo lo que sucedió
[데스삐디엔도 울띠마멘떼 또돌로께 쑤쎄디오]
얼마 전 받아들였지,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을
Hoy saludo a mi presente y gusto de este dulce adiós
[오이쌀루도아 미쁘레쎈떼 이구스또데스떼 둘쎄 아디오스]
오늘 나의 현재와 작별하며 달콤한 이별을 음미해
Voy a navegar en tu puerto azul
[보이아 나베가르 엔뚜 뿌에르또 아술]
그대 푸른 항구로 항해하겠어
Quisiera saber de dónde vienes tú
[끼시에라 싸베르 데돈데 비에네스 뚜]
그대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싶어
Vamos a dejar que el tiempo pare
[바모스아 데하르께엘 띠엠뽀빠레]
우리 시간을 멈추고는
Ver nuestros recuerdos en los mares
[베르 누에스뜨로스 레꿰르도스 엔 로스 마레스]
바다에서 추억을 바라보자
Y esta soledad tan profunda
[이에스따 쏠레닷 딴 쁘로푼다]
외로움은 참 깊기도 하지
Que en el canto de las olas me quisiera sumergir
[께엔엘깐또 델라스 올라스 메끼세리아 쑤메르히르]
파도의 노랫소리에 잠겨들고 싶어
Embriagándome en su aroma algo nuevo descubrí
[엠브리아 간도메엔쑤아로마 알고누에보 데스꾸브리]
그 향기에 취해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했어
Voy a navegar en tu puerto azul
[보이아 나베가르 엔뚜 뿌에르또아술]
그대 푸른 항구로 항해하겠어
Quisiera saber de dónde vienes tú
[끼시에라 싸베르 데돈데 비에네스뚜]
그대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싶어
Vamos a dejar que el tiempo pare
[바모스아 데하르께엘 띠엠뽀빠레]
우리 시간을 멈추고는
Ver nuestros recuerdos en los mares
[베르 누에스뜨로스 레꿰르도스 엔 로스 마레스]
바다에서 추억을 바라보자
Y esta soledad tan profunda
[이에스따 쏠레닷 딴 쁘로푼다]
외로움은 참 깊기도 하지
Que me cante el mar
[께메깐떼엘 마르]
바다가 내게 노래해주길
Un bolero de soledad
[운볼레로 데쏠레닷]
외로움의 볼레로*를
* 스페인과 쿠바의 춤곡 -역자
Que me cante el mar
[께메깐떼엘 마르]
바다가 내게 노래해주길
Que ando sola con soledad
[께안도 쏠라 꼰쏠레닷]
외로움과 단둘이 걷고 있으니
Que me cante el mar
[께메깐떼엘 마르]
바다가 내게 노래해주길
Un bolero de soledad
[운볼레로 데쏠레닷]
외로움의 볼레로를
Que me cante el mar
[께메깐떼엘 마르]
바다가 내게 노래해주길
Que ando sola con soledad
[께안도 쏠라 꼰쏠레닷]
외로움과 단둘이 걷고 있으니
Soledad y el mar
[솔레다디엘 마르]
외로움 그리고 바다여
[출처] Natalia Lafourcade - Soledad y el Mar (ft. Los Macorinos)|작성자 Jinseng Tea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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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시탐탐
04.06 · 210.♡.19.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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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네요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