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출근길 반길냥 만나요
까
까망앙마 (211.♡.91.246)
2026년 4월 6일 AM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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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하게 한 박스에 들어가 체온을 나누는 바이크냥 두마리.
이제 나머지 아이들은 독립했나봅니다.
감귤 팔아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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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4.06 · 175.♡.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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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dh22 작성자
04.06 · 222.♡.24.95
왜 남친으로 생각하시죠?? 여장부일 수도 있잖아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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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04.06 · 211.♡.88.33
한박스 2입 본이군요.
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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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희어늬 작성자
04.06 · 222.♡.24.95
씨알이 굵은 것이 튼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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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06 · 220.♡.87.244
왠지 아늑해보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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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4.06 · 222.♡.24.95
오늘 아침에 꽤 쌀쌀했는데,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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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고양이가 남친인가 봐요. 늠름하니 잘 지킬수 있는 눈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