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 김어준> 영화 "장화, 홍련" 이야기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211.♡.199.130)

2026년 4월 6일 PM 12:02

조회 2,189 공감 0

영화를 봤었나 할 정도로 기억에 없는 영화입니다.

내용을 알고 있기 때문에 봤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영화 해설을 듣고 나니 보지 않은 게 맞습니다.

궁금해서 찾아 보니

달리기의 계주와 계모가 같은 한자를 쓰더군요.

繼 - 이을 계

계모가 주는 이미지가 좋지 않은 건 고전 소설, 동화 때문일까요.

댓글 (12)

  • 서산

    서산 Lv.1

    04.06 · 165.♡.204.198

    영화 안에서의 계모는 실제로 나쁘지 않았는데, 아이가 심리적으로 오해하며 만든 캐릭터죠.

    간만에 흥미를 확 끄는 소재네요. 바로 봐야겠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 돌다리도두들겨보고 Lv.1

    04.06 · 211.♡.83.66

    저는 재미있게 봤던 작품입니다.

    각본도 괜찮았지만, 출연자 분들이 연기를 잘한 것도 한 몫 했다고 봅니다.

  • Carpediem™

    Carpediem™ Lv.1

    04.06 · 223.♡.47.26

    개인적으로는 한국영화 중 특히 공포물에서는 손에 꼽히는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 음악, 연기 다 훌륭하고 특히, 영화 끝나고 남는 그 여운까지 포함해서 느껴야할 영화입니다.

  • NewJeans

    NewJeans Lv.1

    04.06 · 106.♡.131.88

    장화,홍련은...ost가 예술이죠..

    물론 감독이 논란이 있긴 하죠....

  • 또좋은날 Lv.1 → NewJeans

    04.06 · 175.♡.110.10

    혹시 무슨 논란인가요?

  • NewJeans

    NewJeans Lv.1 → 또좋은날

    04.06 · 1.♡.40.51

    구글 검색면 바로 나옵니다. 아마도 놀라실듯한..

  • VanillaSky

    VanillaSky Lv.1

    04.06 · 112.♡.153.84

    돌이킬수 없는 걸음, 이병우 작곡 - 개인적으로 한국 OST 최고 명곡입니다.

  • biogon

    biogon Lv.1

    04.06 · 125.♡.237.209

    공포 영화를 못 보는 편이라 돈 내고 극장에서 본 공포 영화가 몇 편 없는데 당시 국민 여동생이었던 문근영이란 이름에 속아서(?) 본 영화였죠. 몇몇 장면은 눈을 감고 있느라 놓쳤지만 영화는 좋았습니다.

  • M1900

    M1900 Lv.1

    04.06 · 112.♡.134.251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잘만든 영화이죠.들어봐야겠네요

  • 신나는나라

    신나는나라 Lv.1

    04.06 · 125.♡.77.58

    저도 어제 들었는데

    영화 내용이 확실히 이해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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