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계엄 당시 직무유기' 조태용 前국정원장 징역 7년 구형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4월 6일 PM 12:36
조회 1,975 공감 0
특검팀이 성과를 내고 있나 봅니다.
중대성과 죄질에 비해 적은 형량으로 보이긴 합니다.
내란 동조가 그리 가볍게 여겨지는 범죄인가요.
학살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 70년도 모자란다고 생각합니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인 체포 지시는 위헌·위법성이 명백하고 변명의 여지가 없는 내란의 징표"라며 "그럼에도 피고인은 자신의 지위를 악용해서 증거 인멸, 국정원법 위반 등 범행을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 최고 정보기관 수장인데 국정원을 내란 은폐에 동원해 기관의 신뢰를 훼손했다"며 "사안이 중대성과 죄질이 불량한 점을 고려해 징역 7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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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4.06 · 211.♡.19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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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켄스발드
04.06 · 114.♡.101.116
주요업무 종사자들은 전부 빵에서 인생마감할 수 있을 정도의 형량을 받아야죠. 무슨 7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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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구름
04.06 · 1.♡.202.81
특검은 다른 사건 구형량 안보나요..표창장이 검찰에서 7년구형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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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가요쥴리
04.06 · 106.♡.135.188
왜 내란 범죄에 대해서는 저렇게 구형 조차 가벼운가요. 정말 실망스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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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개입이 없이 그 난리를 칠 수가 없죠.
조태용은 무기징역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