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카페를 처음가봤어요
사
사라진기억 (1.♡.246.32)
2026년 4월 6일 PM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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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해 살고있는 딸이 키우는 댕댕이랑 야외애견카페에 갔는데 은근히 힐링되는군요.
옆에 와서 아는체 하는놈, 대놓고 나 좀 만져라고 하는 놈, 하필 옆에 와서 똥 오줌 보는 놈 등등 재밌고 시간도 후딱가더라구요.
한녀석 키우라는 딸에게 남의 개가 제일 이쁘다고 했어요.
예전에 키웠는데 이젠 못 하겠어요.
마음 아파서 힝..
참! 저희는 미애로 합의봤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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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웰빙고기
04.06 · 112.♡.5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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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들면 다견 가정 체험도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