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 만들기 1차 시도 실패
뇌
뇌공앙 (118.♡.27.139)
2026년 4월 6일 PM 03:05
조회 1,525 공감 0
와이프 몰래 일을 저지르려고 알바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성사되었다고 생각하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담당자가 뻘짓을 해서 날라가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원청의 아는 사람과 연락을 시도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이 쉽게 안풀리네요...
댓글 (4)
- 채
채리새우
04.06 · 61.♡.7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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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작성자
04.06 · 118.♡.27.139
투명한 인생이라서 이번이 첫경험입니다... 안하던 짓 하려니 힘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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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4.06 · 119.♡.199.171
“와이프님의 경계 수치가 +99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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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mlcc0422 작성자
04.06 · 118.♡.27.139
와이프가 허당이라 걱정은 안합니다. 제가 점심을 안먹고 산지가 15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눈치를 못챕니다. 알면 전 죽음입니다. 관심이 없어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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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저는 만들어 놓으신 비상금을 들키셨다는 줄알았습니다. 아직 안들키셨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