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장시호, 민사 패소 직후 “오빠랑 전화해봐야지”.gisa
열
열린눈 (211.♡.219.2)
2024년 5월 13일 AM 09:18 · 수정됨(10:40)
조회 2,871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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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4.05.13 · 1.♡.193.37
검사 남편, 사위만큼 확실한게 없죠 ㅋㅋㅋ -
22themax
24.05.13 · 115.♡.14.38
그러니까, 시호의 검사오빠가 명신이의 검사오빠한테 밀린거라는거죠? -
소소금_한알
24.05.13 · 202.♡.191.103
원래 알던사이도 아니고,, 피의자와 수사하는 사이로 맺어진것도 저렇게 발벗고 나서서 도와줄 수 있는 검사들은 진짜 거세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지.. 검사가 수사권 뺃기면 경찰이 저러고 있겠죠? 저런 인간들은 어디서나 끼리끼리 눈맞고 서로 이익볼거 볼테니. 다시는 공직에 못나서게 처벌이나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짓 하거나 말거나 선배 후배가 그렇게 잘나가고 잘 먹고 때돈을 버니.. 무서운게 하나도 없죠. 김학의 박영수 윤석열.. 그 외에도 얼마나 많을까요. -
VVforvendetta
24.05.13 · 220.♡.72.1
에전 검사실에서 피의자여성 성폭행 검새가 생각납니다 혹시 동기가 아닐까요?
https://weekly.donga.com/society/article/all/11/950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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