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rmy (222.♡.88.162)
2026년 4월 6일 PM 03:44
머리랑 손도 점점 굳어가고
3년전만 해도 바로바로 생각해서 코딩하는게 가능했는데.
이젠 이건 뭐지..? 아 어떻게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손을 잠시 만지작 거려야 뭐가 되네요;
가만히 쉬어도 정신머리가 흐리멍텅 해지는 느낌도 나고요.
몸쓰는 잡일 하면 하루,이틀은 쉬어야 몸이 회복되네요;
피부도 푸석해지고, 머리카락 점점 얇아지고, 이가 벌어지는지 시린 느낌도 나고요.
40대 초반 넘어가면... 완전 훅간다고 하던데....
걱정입니다.
(다뫙 님들 기준으로... 머리에 피도 안마른 놈이 나이 먹어 간다고 투덜되어 죄송합니다;;;ㄷㄷㄷ)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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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4.06 · 49.♡.1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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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04.06 · 175.♡.141.19
와 30대라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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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4.06 · 118.♡.11.167
아직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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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4.06 · 182.♡.168.199
혹시 운동하시나요?
운동하시는 형님들 보니.. 대체적으로 저보다
파이팅 넘치시고.. 빠릿하심..ㄷㄷ
그래서 저도 운동 살살 해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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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4.06 · 221.♡.84.245

뭔가 적을려고 하는데 왜 자꾸 눈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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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4.06 · 165.♡.204.198
좋을 때다... 라는 생각이 들면 꼰대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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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i79
04.06 · 106.♡.243.138
가긴 가는데 훅갈 정도는 아닙니다. 개인차야 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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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4.06 · 118.♡.14.70
내가 그나이만 되었어도.. 라고 하고는 싶지만.. 흑..
부럽습니다. 올해 앞자리 바뀌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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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4.06 · 39.♡.178.226
Aㅏ아...저는 이미 완벽하게 훅 갔습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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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04.06 · 175.♡.167.145
죄송합니다 순간 웃음이 풋 하고 터졌네요 10년쯤 뒤에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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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는 댓글이 무수히 달릴 글입니다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