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가 융합해도 우라늄이 분열되도 둘다 에너지가 나오는 이유는..
개복치는몰라몰라

Lv.1 개복치는몰라몰라 (211.♡.158.235)

2026년 4월 6일 PM 06:27

조회 2,440 공감 0

수소가 융합되는 과정이나

우라늄이 분열되는 과정이나 모두

에너지가 높은데서 낮은데서 내려가는 과정인데..

그과정에서 질량이 내려가고 그 질량만큼의 에너지가 생성되더라..

그 질량과 에너지의 변환식이 엠씨스퀘어더라..

그리고 그렇게 에너지가 내려가다 보면

가장 낮은 에너지를 가진 안정된 원소가 철이더라..

는 걸 오늘 제미나이에게 배웠네요.

가장 안정된 원소는 헬륨포함 18족 원소 아님?

하고 물어 보니..

그건 전자쪽 관점이고,

핵쪽 양성자 중성자 조합으로 보면 철에 가장 안정한 원소인지라..

철쪽으로 가는 방향은 모두 질량이 줄어들면서 에너지를 방출하더라

그래서 별의 가운데는 철로 가득차 있더라.. 까지..

이렇게 오늘도 무식함이 하나 줄었습니다.

댓글 (8)

  • MDBK

    MDBK Lv.1

    04.06 · 118.♡.95.240

    핵융합의 최대치가 철? 이였던가 그러죠..? 그 이상 무거운 원소들은 행성이 죽고 폭발할때나 만들어진다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 달려라쑈바 Lv.1

    04.06 · 211.♡.237.74

    엠씨스퀘어 하니 뚜뚜뚜뚜 생각난다고 삼춘이 그러네요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04.06 · 58.♡.196.41

    그래서 철 이후의 원소들은 별이 폭발할 때 생기죠..

    우리는 모두 별의 잔해로부터 만들어진 별의 아이들입니다.

  • AppleAde

    AppleAde Lv.1

    04.06 · 211.♡.164.164

    그라몬 태양에 철 원소가 쌓이면 태양 핵융합이 멈추고 질량붕괴가 일어나 겉껍질이 박피되는 대참사가 나는 것입니다??? (진짜로요???)

  • 피에스

    피에스 Lv.1

    04.06 · 218.♡.199.103

    쓰신 것 처럼 간단히 E=MC2니까..
    질량이 줄어드는 만큼 무조건 빛의 제곱만큼 에너지가 나오는거죠..

  • WindBlade

    WindBlade Lv.1

    04.06 · 2.♡.33.132

    원소가 변할때 철로 향하는게 안정적인 방향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철보다 무거운 놈들은 핵분열, 철보다 가벼운 놈들은 핵융합이라 들었습니다.

  • 수도로직

    수도로직 Lv.1

    04.06 · 125.♡.113.104

    중심에 철이 쌓여있는게 아니라 철이 만들어지는 순간이 신성 혹은 초신성 폭발이 일어나는 타이밍입니다. 큰 별도 하루 정도면 철이 임계점이 될 정도로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 지나가던행인이

    지나가던행인이 Lv.1

    04.06 · 61.♡.201.240

    철드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촤하하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