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180.♡.231.161)
2026년 4월 6일 PM 10:36



스카이넷이나 사이보그 병사는 곧 현실화 될 것 같은데..
클립 하나로 수갑이나 구속도구, 문 따는건 대체 어케 하는겁니까 ㄷ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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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달
달려라쑈바
04.06 · 222.♡.15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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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06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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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4.06 · 49.♡.243.152
저 어릴때 학교갈때 현관키를 까먹고 간적이 많아서... 어쩌다보니 집 현관키 정도는 어렵지 않게 따게 되더라구요.
- 탱
탱자나무
04.06 · 175.♡.85.177
첨단시대라도 감옥 안에서 구할 수 있는 건 제한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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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4.06 · 180.♡.46.85
그것이 린다헤밀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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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사의신
04.06 · 174.♡.0.49
저는 번호 다이얼 돌리는 열쇠 딸 줄 압니다. 미세하게 손끝에 걸리는 감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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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4.07 · 220.♡.77.89
1편의 지켜줘야했던 여리여리 여주가 2편에서 갑자기 생존기계가 되어 나왔어요.
영화 시작하자마자 관객을 압도하는 현실감(?)이었어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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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니7
04.07 · 210.♡.55.230
군대있을때 클립으로 열쇠따는거 선배에게 배워서 주구장창 해봤네요.
포인트팬 뒤쪽 클립이 가장 편하고요.문은 아예 잠기지 않게 휴지 넣어두기..
잠기면 신용카드도 잘열려요.
클립도 잘되는데 잘못하면 자물쇠 부분이 망가집니다.
써놓고 보니 무슨 도둑질하러 다니는것 같네요 ㅎㅎ
말이 군대지 사무실에서 일해서 저녁에 간부 퇴근하고 나면 몰래 들어가서티비+pc 보며 놀았네요.
(말이 보안피씨지 보안카드 없이 멀티부팅으로 그냥 사용)
어짜피 간부가 해야될 일들을 사병들이 다하니 걸려도 별거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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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허슬 주성치도 한번에 풀어버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