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멈춰라 (14.♡.37.253)
2026년 4월 6일 PM 10:45
도지사하시겠다고 나선 아나운서 출신 의원님… 그냥 점잖게 예의바르게(?) 있으면서 할 일하고 가끔씩 뉴공 나와서 지방선거 출마한 분들 힘껏(?) 밀어드리면 다음 총선 그냥 당선일건데…
선거뽕에 취해 밑바닥까지 드러나서 이제 정치판에서는 힘들듯 하네요. 욕심이 정치 생명 다 날려먹네요.
요즘 모습을 보면 얼굴도 선한 호남에서 안철수씨처럼 변해가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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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4.06 · 59.♡.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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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Bu72
04.06 · 116.♡.98.207
2년 남았나요?
당원 주권 시대의 진정한 맛을 보여 드려야죠.
2년후 경선에 또 어떤 일을 할지 기대해 봅니다만...1차 탈락 기원합니다.
p.s. 다모앙 비속어 금지가 참 글쓰기 어렵게 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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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04.06 · 211.♡.197.245
초선이 꽁수로 정치를 배우면 그렇게된다는 예시죠.
- 딸
딸기파이
04.06 · 106.♡.5.50
저도 인상이 변해가는게 한선교 테크 타는거 처럼 보이더군요..참 잘생긴걸로 한동훈 약올리는용으로 많이 썼는데..딱 그정도 까지 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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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삭제된 댓글입니다. -
서서산
04.06 · 118.♡.4.138
왜 과욕부리는 사람은 앵그리버드가 될까요. 진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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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만큼괜찮다❤
04.06 · 27.♡.57.46
이렇게 스스로 바닥가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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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4.06 · 59.♡.125.144
故 노통을 보십셔.
선거에서 '잘 지는 것', '멋있게 지는 것'도 정치인의 능력입니다.
유권자는 정치인이 대처하는 걸 지켜 보며 도량(마음의 폭과 생각의 깊이)을 알아볼 수 있죠.
비록 선거에서 패배하더라도 깊은 인상을 남긴 정치인을 보면
유권자는 '마음의 빚'을 진 기분이 들거든요.
그런 기회를 보기 좋게 빵빵 차버리네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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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4.06 · 219.♡.13.46
미디어의 포장질로 뱃지 달고
이제 능력 한계를 겪게 되고
고작 눈에 보이는 것이 '팔이'뿐
외모와 다르게
나이도 어린것이 아닌데
참 나이를 뭘로 먹었는지
한심 할 뿐입니다
- 우
우주ㅁ
04.06 · 211.♡.157.179
욕심의 맛을 봤으니... 되돌아 올 생각이 없을겁니다.
주변인도 다 그렇고 그런애들로 붙은걸 보니
더 깊이 빠져 들어가고 있을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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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같은 성씨인 한선교씨 삘이나오기 시작하더만요 ㅋㅋㅋㅋ
거기까지 안가시기 바랍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