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건달 (175.♡.2.93)
2026년 4월 7일 AM 07:10
문희상이 무덤에서 꺼낸 안병용을 잡기 위하여, 김원기 후보를 지지했었습니다.
사실 안병용의 아바타라고 지난 지선에서 김원기는 내란당 김동근에게 밀려 패배했었지요.
그렇지만, 차악을 뽑는다는 마음으로 김원기를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지인 중 한명이 김원기 캠프와 접촉하며, 지원도 했습니다.
그러나, 만나면 만날 수록, 아 이 사람은 시/도의원 깜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도 이야기를 듣고, "형, 이번 망했네. 우리 차기 시장 깜이나 찾아서 키워야는 거 아녀?" 하고 이야기를 했지요.
그러다가, 민주당 경선 후보 홍보 사이트에서 후보들 공약을 쭈욱 훑어 보던 중 한 후보의 공약이 눈에 띄더군요.
후보에게 연락했습니다.
어제 사무실에서 만나기로 약속 잡고 가서 1시간 정도 이야기하고 왔습니다.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이 정도면 최소한 부끄럽지는 않겠구나.
어렵겠지만, 이 양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결정하고 나왔습니다.
전자공학 전공자가 이 시대에 괜찮겠다고도 생각했구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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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4.07 · 182.♡.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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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정부건달
→ endlessR 작성자
04.07 · 175.♡.2.93
ㅜㅜ 저처럼 전화하시고, 찾아 가셔서 물어보셔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요.
그전에 여기서 공약 확인 추천드립니다.
어찌됐든, 내란당 뽑을 수는 없잖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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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 의정부건달
04.07 · 182.♡.84.222
아이고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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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일드맨
→ 의정부건달
04.07 · 211.♡.22.133
링크 정리가 잘 되어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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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일드맨
04.07 · 211.♡.22.73
리사 수 누님의 AMD처럼 살려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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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HeadAZ
04.07 · 1.♡.205.104
오... 참고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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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산은 그냥 깜깜이입니다 누가누군지 전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