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후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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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2 (121.♡.149.247)
2026년 4월 7일 A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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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의원님 시장되시면
저 같은 서울시민이자 민주당 권리당원은
뒷통수 준비 단디 해야합니다.
오늘 겸공 나와서 큰 그림 어쩌고 말씀하시는데
저처럼 작디작은 당원 말씀은 안 듣겠다로 들리거든요
정 후보도 그의 주변 사람들 덕분에
앞으로 그나마 줬던 표 안 주려고 하는데
대항마는 더 싫은 이런 상황이 참..
저 기억하고 있습니다. 임대차 3법, 우의장선출, 찬대지지, 공취모
후보 본인께서 대통령 말씀으로도 잘했다고 말씀하시는 의료법
땡깡 부리는 의사들 편 들어주신 덕분에
지금 관두는 수간호사가 많다는 것은 안 들리시죠?
후보 나오시기 전 그것에 대한 후속 조치는 있었습니까?
표를 위해서만 구걸 마시고
부디 작은 목소리도 들으셔서 업무 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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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각필수
04.07 · 112.♡.6.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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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04.07 · 1.♡.170.113
큰 그림을 바라본다는 것이 작은 목소리를 외면한다는 말은 아니겠지요. 정치인이 나의 로보트는 아니니 100퍼센트 내 뜻대로 움직일수는 없지만 내 바람과 목소리를 최대한 대변해주는 사람을 선택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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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부분들이 많이 기억에 남으셨을 거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잘 했던 것들도 기억에서 살리시면 좋겠네요. 나와 똑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