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일상의 행복을 말하는 남편이 좀 거슬린 아내.jpg
열
열린눈 (223.♡.51.170)
2026년 4월 7일 AM 09:17
조회 2,856 공감 0

호랑이 아닌게 어딥니까 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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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07 · 223.♡.238.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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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4.07 · 117.♡.6.220
??아니??떡두꺼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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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4.07 · 125.♡.111.106
"떡두꺼비같은 아들" 이라는 관용표현이 있긴한데..어음....남편 살아있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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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 숀화이트팤
04.07 · 222.♡.184.65
이미 죽었겠지요.
아니면 짐이 현관앞에 놓여져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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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04.07 · 61.♡.186.175

남편이 생각한 아내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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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 빅머니 작성자
04.07 · 223.♡.51.170

아님 이런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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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 열린눈
04.07 · 61.♡.186.175
애니메이션은 크기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니 그나마 귀엽게 봐줄 구석이 있는데, 합마공은 정말 한대 맞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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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4.07 · 210.♡.46.70
관용적으로 여시 같은 마누라를 많이 쓰지 않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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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4.07 · 165.♡.204.198
언행이 경솔했네요 ㅋㅋㅋ
- 드
드림백돌이
04.07 · 119.♡.147.168
매를 버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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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맞는 표현인데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