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 아무도 적으로 대하지 않는데
이웃삼촌

Lv.1 이웃삼촌 (222.♡.99.94)

2026년 4월 7일 AM 10:02

조회 1,505 공감 0

아무도 적으로 대하지 않는데

혼자 다 적으로 간주하고 쉐도우 복싱하는게

안쓰럽기도 하고 주변에 진정한 친구도 없나 싶네요.

어차피 아무도 안믿고 혼자 사는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저보다) 젊은 친구가 안타깝네요.

댓글 (4)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04.07 · 220.♡.25.200

    꽤 많은 나입니다 ㅋ 나이 어려도 욕 먹는 판국에 저 나이 먹고 저러면 추하죠.

  • 봄이아빠

    봄이아빠 Lv.1

    04.07 · 118.♡.14.70

    간만에 지 스스로 나락으로 가는 문을 연 정치인 봅니다.. 요즘 보면 그것에 만족을 못하고 관짝에 못을 스스로 박고 있더라구요

  • 살살타

    살살타 Lv.1

    04.07 · 39.♡.121.81

    친구 꽤 될 겁니다.

    비슷한 생각을 가진.

  • 이런들어떠하리

    이런들어떠하리 Lv.1

    04.07 · 125.♡.17.42

    지팔지꼰의 전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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