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랴 (122.♡.93.206)
2026년 4월 7일 PM 12:15

새벽, 주인님이 배고플 때!
맞죠? ㄷㄷ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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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4.07 · 121.♡.1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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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곽공 작성자
04.07 · 122.♡.93.206
뜬금없지만, 고양이들이 설령 말을 배우더라도 거의 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들끼리만 말하고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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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nalsky
04.07 · 223.♡.224.63
깨우고 싶은데 안일어 나면 물건을 하나씩 떨어뜨리죠. 처음엔 사소한 것, 나중엔 집사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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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finalsky 작성자
04.07 · 122.♡.93.206
그렇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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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냥이
04.07 · 211.♡.73.62
우리고양이만 냥아치가 아니란 사실에 안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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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삼냥이 작성자
04.07 · 122.♡.93.206
안심하셨다니 다행입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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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04.07 · 86.♡.12.178
쪼만한 쥐새끼 한마리 물어다 입에 .... 영상도 있던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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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NoteTest 작성자
04.07 · 122.♡.93.206
{emo:onion-047.gif} 상상하고 싶지 않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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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체리피커
04.07 · 58.♡.151.61
평소에 7시에 밥을 줬는데, 요즘에는 이녀석들이 매일 5분씩 땡겨서 깨웁니다.
썸머타임인가요 ㅎㅎ. 하긴 요즘 해가 일찍 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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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체리피커 작성자
04.07 · 122.♡.93.206
아침 일찍 눈을 떠 귀여운 친구들과 만나는 건 행복한 일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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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안해도 원하는것을 알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