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6년 4월 7일 PM 12:21
https://www.ddanzi.com/free/878099893
정원오가 박성태의 뉴스쇼 나와서 한 말이랍니다...
◆ 정원오> “제가 경험해 본 이 박원순 전 시장 그리고 오세훈 시장이 똑같습니다. 대권을 바라보기 시작하는 것부터 스탠스가 흔들리고 그로부터 이상한 일들이 막 생기고 이상한 고집을 피우시고 그런 것이 바로 대권을 바라봤기 때문이거든요. 저는 그런 전철는 밟지 않겠다라는 걸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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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자마자 감히 고 박원순시장님을 건드려?라는 생각에 열이 확 올라오네요
진짜 기가막혀서.... 참...
성공한 행정가이지만 뉴묻었을지도 모르는 뉴페이스를 뽑을것인가?
계파정치로 당원들 뒷통수 후드러깠지만 출마 이후 뉘우침의 기색이 조금은 보이는 3선의 정치인에게 머지막 기회를 줄 것인가?
이게 딜레마였는데 저는 후자로 갑니다
누가되도 오세후니보가는 낫겠죠 뭐...
...뭐 저는 그렇게 판단했다는.말입니다
다들 신중투표 하세요
단, 투표는 꼭 참여하세요 투표율이 항상 중요합니다

댓글 (33)
- 모
모토나리
04.07 · 112.♡.15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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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4.07 · 49.♡.83.205
이 인간은 드러내면 드러낼수록 진가가 드러나는게 아니고 양파 까듯 뭔가 계속 까지네요 ㅋㅋ 김어준 사과해라 때도 쌔하더니만…
- M
M.M.
04.07 · 125.♡.138.133
아하... 좀 쎄 한데~ 했었는데, 저런 인식을 갖고 있는 자 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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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4.07 · 112.♡.221.58
있던 호감 다 떨어지게 하는 재주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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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4.07 · 116.♡.70.94
박원순 시장이 대권을 노렸다고요?
제가 정보가 부족한건지 모르겠으나,
제가 아는 선에서는 박원순 시장은 대권을 노릴 사람이 아니었습니다.정원오는 갈수록 실망만 안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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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ppysinja
→ Java
04.07 · 1.♡.222.2
박원순 시장이 대권을 노렸다는 말을 개인적으로 처음 들었습니다. 제가 모르는 일들이 많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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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 Java
04.07 · 219.♡.225.19
정치인이라면 대권이 목표죠.
근데 그게 잘못된건가요?
오세훈처럼 오로지 시장자체를 디딤돌로 쓸려는게 문제죠.
고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장일때 진심이었습니다. 그가 대권에 욕심이있든 없든간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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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다니엘D
04.07 · 116.♡.70.94
제 이야기는 정원오가 없는 소리까지 한다는게 요지입니다.
다니엘D님 말씀대로 대권을 목표로 했다고 해도 전혀 문제가 될게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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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 Java
04.07 · 118.♡.10.86
박시장님 궁극적인 목표가 대권이었다고 하더라도
서울시 시정에는 진심이셨죠.
오세훈하고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할 인물은 아닌데 말이죠.
명통하고 비교를 많이하던데 명통은 행정에 자기반성도 빠르고 여론 캐치도 빠른분이라 거기까지 가신건데 정원오는 거기까지는 모자르다 생각이 되네요.
- 클
클라시커
→ Java
04.07 · 175.♡.138.13
박시장님 대선경선 준비까지는 하시다가 그냥 접으신 것으로 아는데... 그건 사실이 아닌가보네요.
근데 대권에 대한 꿈을 갖는것과 별개로, 박 시장님 행정은 지금 돌아보면 참 서울시민에게 도움되는게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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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헌일하고 이정현 후보캠프 들어올떄부터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