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경선 투표완료.
프
프로이트 (118.♡.65.218)
2026년 4월 7일 P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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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후보 중 고민이었는데.
경선의 과정에서
한 명은 기대에서 실망으로.
다른 한 명은 의심에서 옅은 의심으로.
힘든 선택이 될거라 생각했지만 막상 때가 되니 쉽게 선택했네요.
반드시 서울시장은 민주당 후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누가 본 후보가 되든지,
그때 보이는 경선탈락자들의 행보를 가장 눈여겨 지켜볼 예정입니다.
서율의 4년을 책임질 서울시장은 물론이고. 지지자들은 앞으로의 정치여정에서 함께할 정치인을 항상 찾고 있다는 것을 세 후보자는 잊지 않았으면 하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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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구리
04.07 · 61.♡.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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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경기도지사 경험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선택은 쉬웠습니다.